한국환경산업기술원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는 고용노동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제33회 안전경영대상 기타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클러스터 개소 이후 안전경영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자체 시설은 물론 130여 개 입주기업의 안전관리까지 지원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감시카메라와 사물인터넷 무인 계측장비 등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도입해 현장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입주기업 대상 안전보건 컨설팅과 정기적인 안전진단을 통해 상생 안전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환경 조성을 통해 입주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