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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공공활용 R&D 중간성과 점검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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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14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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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공공활용 R&D 중간성과 점검 시연회 개최

◇ 14일 기후변화 R&D사업 시연회로 수요자 의견 적극 수렴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환경 R&D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성과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월 14일 서울시 용산구에서 기후변화 R&D 중간성과 공개시연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기후변화 R&D시연회에서는 기후변화 R&D사업의 대표적 성과인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시스템(MOTIVE*)의 개발현황, 활용방법 등을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중간성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진행할 계획이다.

* MOTIVE(Model of inTegrated Impact and Vulnerability Evaluation): 부문별(물, 건강, 농업, 산림, 해양/수산, 생태) 및 지역별(시군구별) 기후변화 취약성 통합평가 시스템

 

□ 환경산업기술원은 폭염, 폭우 등 극심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기후변화 취약성평가 시스템(MOTIVE)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 기존의 기후변화 취약성평가 시스템은 지역별로 상대적 취약성 비교만 가능한 반면, 현재 개발 중인 시스템은 지역별 기후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화폐 단위로 산정하여 정량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 이번 시연회에서는 산업계 기후변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시스템에 대한 활용방안과 개선의견을 수렴하고, 10월에 기후변화 적응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 등 연구 성과의 직접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편, 화학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화학사고 대응 R&D도 추진하고 있는 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중 사고 발생시 유해물질 경로와 피해규모 등을 예측하는 GIS기반 환경위험지도(Risk map)를 수요처인 각 지방유역청에 직접 방문하여 시연할 계획이다.

 

○ 특히 환경위험지도의 연구기관인 고려대학교는 각 유역별 환경 조건과 환경위험지도에 대한 이해도를 고려해 수요처를 직접 방문하는 수요자 맞춤형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장기간 국가 예산을 투입하여 개발되는 공공활용 기술의 경우 시연회와 같은 중간성과 공개 등을 통해 기술개발 과정에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2018년도 기후변화대응 R&D 시연회 사진

2. 2018년도 기후변화대응 R&D 시연회 개최(안)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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