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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마크제도 발전 위해 각계 전문가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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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08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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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마크제도 발전 위해 각계 전문가 모여

◇ 환경마크제도 발전을 위해 전문가 모여 의견 제시

◇ 환경마크제도의 질적 성장 및 환경개선 정책 목표로 발전 노력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보라 국회의원과 함께 5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환경마크제도 발전방안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전문가 간담회는 친환경 위장제품 등으로 인한 기업·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의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간담회에는 환경노동위원회 신보라 국회의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원장을 비롯하여 소비자, 산업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마크제도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 주제 발표로는 먼저 환경마크 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고태원 실장이 환경마크제도 운영 현황, 사후관리, 환경마크제도 발전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 또한 양지안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은 실제 소비자 관점에서 바라본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현황 및 환경마크제품 보급 확대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안을 제시했다.

 

□ 주제 발표 후에는 안중우 성신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소비자, 법조계, 산업계를 대표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환경표지제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및 정책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문명희 ㈔에코맘코리아 본부장, 박홍서 종합법률 진솔 변호사,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 정오균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이사, 한방희 ㈜신창산업 이사는 토론자로 참석해 친환경소비생활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제품 환경성의 해석과 사후관리 현황, 환경마크제도 발전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 신보라 국회의원은 “환경마크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 상승 및 인증제품 증가에 따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마크 제도의 질적 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마크제도가 기업 특히 중소기업의 친환경 생산 확대, 소비자의 친환경 소비 확산, 정부의 친환경 정책 발전에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친환경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환경마크제도 발전방안 전문가 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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