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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파견근로자 79명 직접고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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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1-02 조회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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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파견근로자 79명 직접고용 전환

◇ 직급 대표자 간담회와 설명회로 내부 갈등 해소

◇ 2018년 건물 시설관리 등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 추진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정부의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환경산업기술원에서 근무하는 파견근로자 79명을 간접고용에서 직접고용 하였다고 2일 밝혔다.

 

○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 11월 파견근로자 대표단과 노동조합 대표,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파견근로자 전환 협의회’에서 전환절차를 경쟁채용 방식으로 확정한 바 있다.

 

○ 이어 12월 중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으로 전환시험을 진행하고, 전환시험에 합격한 파견근로자 79명을 지난해 말 일괄 임용하여 직접고용으로 전환했다.

 

□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 7월 외부전문가, 노동조합 대표를 포함한 ‘환경산업기술원(KEITI) 좋은 일자리 위원회’를 마련하고 계약기간 2년이 지나면 일터를 떠나야 하는 파견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연내 전환을 목표로 직접고용을 추진해 왔다.


○ 연내 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직원 설명회와 직급대표자 간담회를 6차례 개최하는 등 전환방식에 대한 토론회를 수차례 진행하며, 전환과정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 또한 환경산업기술원은 기간제근로자와 용역직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노사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하여 합리적 전환과 처우개선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2018년에는 건물 시설관리 등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직급체계 등 인사시스템 체계화를 위해 집중 노력할 계획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정규직 전환기준을 준수하며 환경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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