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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베트남 환경부 최초 수질자동측정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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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12-04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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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베트남 환경부 최초 수질자동측정망 구축

◇ 연 3,000만 달러 규모의 베트남 수질자동측정망(AMS)사업 공략

◇ 한-베트남환경산업협력센터 통한 국내환경기업 해외진출기회 확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국내 수질측정설비 생산기업 비엘프로세스㈜가 베트남 뉴에-다이(Nhue-Day) 강과 동나이(Dong Nai) 강 유역에 수질자동측정소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밝혔다.

 

○ 이번 수질자동측정망이 준공됨에 따라, 베트남은 처음으로 중앙 정부에서 직접 지역하천의 수질오염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어 수질환경 관리 능력이 크게 제고될 전망이다.

 

□ 비엘프로세스㈜는 환경산업기술원이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설립한 한-베트남 환경산업협력센터로부터 사업 발굴, 수주 협상, 법률 자문 등 현지 밀착형 지원을 받아 이번 설비를 준공할 수 있었다.

 

○ 비엘프로세스㈜는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2015년 베트남 타이응웬(Thai Nguyen) 지역에서 중금속 자동측정기의 현지화 실증에 성공하였다.

 

○ 이 기술을 바탕으로 2016년 3월 베트남 자원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약 40억 원(330만 달러) 규모의 ‘수질자동측정소 측정 장비 및 IT장비 구축 사업’ 국제입찰에서 최종 사업 수행자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

※ 국제공동 현지사업화 지원사업 : 국내 우수 환경기술을 해외 현지 여건과 환경에 맞도록 변형․개조하고 실증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 뿐만 아니라 베트남 자원환경부가 추진하는 최초의 중앙 수질 자동측정 시스템 구축과 중장기 수질 정책 입안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였다.

 

□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이 환경산업기술원의 한-베트남 환경산업협력센터를 통해서 사업 발굴부터 기술 실증화, 시설 준공까지 수질자동측정소 설치 전 과정에서 맞춤형 지원을 받아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향후 비엘프로세스㈜는 연간 3,000만 달러 규모의 베트남 수질 자동측정망(AMS)시장에 중금속자동측정기를 앞세워 적극적으로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 이처럼 국내 환경 중소기업이 성공적으로 베트남 수질자동측정 시장을 선점함에 따라 향후 환경 시장 진출도 확대될 전망이다.

 

□ 정건영 한-베트남 환경산업협력센터장은 “많은 국내 환경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비엘프로세스㈜ 수질자동측정소 사진

2. 한-베트남 환경산업협력센터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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